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제문헌연구기구 설립 준비를 위한 국제문헌학술대회'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학술대회 참여와 발표를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하 전문 -----

안녕하십니까.
문헌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문사철 등 인문학 연구에서 기본이 되고 토대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창의적 연구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문헌 자체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소홀히 되는 경향이 있어 향후 인문학의 튼튼한 발전에 대해 염려 되는 바가 있습니다.
우리가 문헌의 범위를 한국과 인접한 동아시아에서 생성된 것으로 제한하더라도 포괄하는 내용이 지극히 다양할 뿐 아니라, 언어와 문자 또한 지극히 복잡하고 다양하게 얽혀있습니다.
이것은 텍스트가 되는 문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동아시아 여러 지역, 여러 민족 그리고 문사철 각 영역의 연구자들이 교류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현재 문헌언어학, 불경언어학 등 문헌과 관련된 여러 학술모임들이 있으나 문헌에 대한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담당할 수 있는 국제적인 전문 학술 기구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현재 본 학회의 개최를 준비하는 단계이며, 확정된 일정표는 발표자와 참가자 섭외가 완료 되면 다시 발송할 것이며, 전체적 학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 : 동아문헌연구의 첨단화를 위하여-國際東亞文獻硏究高端學術硏討會
일시 : 2019년 9월 28일 (토요일)
장소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인문관 (소극장 및 3층)
발표비 : 5만원

본 학술대회의 개최를 위하여 동학, 선후배 여러분의 "단건발표"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단건발표"란, 핵심되는 안건 하나에 대해 세세한 서론을 두지 않고 대략 5분 정도에 완료할 수 있는 발표를 말합니다.
예컨대, " <<조당집>>의 논란어구 7사례"에 대해 고찰을 해 둔 것이 있다면, (1) 서론에서 대상 문헌에 대한 소개는 절제, (2) 7사례 중 가장 중요한 한 사례, 또는 두 사례만 선별하여 발표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발표 제목은 9월 초순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학회 준비 기간이 빠듯한 관계로, 본 학회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우선 발표신청 회신을 보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국제문헌연구기구 설립을 위한 한국측 준비모임
이규갑(연세대학교 중문과), 이강재(서울대학교 중문과), 박영록(한국교통대학교 중국어과)
올립니다.


[학회참가 회신]
회신처 : beejeon@naver.com (학회메일로 회신 하지 마시고 이쪽으로 회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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